체위변경 한 번을 태블릿에 남기면 담당자 손목의 알림이 꺼지고, 본인부담금 청구로 이어지고,
보호자 화면에 오늘의 케어로 보입니다.
한 번 입력하면 기록지·청구·보호자 화면에 함께 반영됩니다. 같은 내용을 서식마다 다시 옮겨 적지 않습니다.
입소일 00:00부터 72시간을 셉니다. 침상에서 남긴 배뇨·배변이 관찰 타임라인에 쌓이고, 진행률과 이상 신호를 관리자웹에서 봅니다. 여기서 나온 값이 그 어르신의 기준선이 되고, 이후 지연 알림은 그 기준으로 울립니다.
등급별 급여 본인부담금과 식대, 비급여를 자동으로 산정해 월 청구액을 만듭니다. 일괄 발행하면 보호자 화면에 청구서가 그대로 올라가고, 납부가 들어오면 수납으로 확인 처리합니다.
긴급 호출은 그 시각 근무 중인 직원 모두의 손목으로, 지연된 케어는 대시보드 상단으로 올라옵니다.
기록은 큰 글씨와 선택형 버튼으로 남깁니다.
낙상·안전사고 예방, 감염관리, 노인학대 예방, 개인정보보호. 마감일과 이수 여부가 요양보호사앱에 그대로 뜨고, 마감이 가까우면 본인에게 알림이 갑니다.
앱 설치도, 회원가입도 없습니다. 기관 입장에서는 보호자 문의 전화가 줄어듭니다.
오늘 뭐 하셨는지, 이번 달 얼마인지, 면회는 언제 되는지 — 보호자가 직접 확인합니다.
생활 소식은 기관이 검토하고 승인한 뒤 게시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