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양·간병 현장 통합돌봄 SaaS

침상 옆에서 찍은 기록이,
그대로 청구서가 되고 보호자 화면이 됩니다

체위변경 한 번을 태블릿에 남기면 담당자 손목의 알림이 꺼지고, 본인부담금 청구로 이어지고,
보호자 화면에 오늘의 케어로 보입니다.

관리자웹 대시보드 오늘 처리 목록 — 긴급호출·이상 바이탈·체위변경 지연·욕창 위험 재평가·투약·기저귀 교체가 시각순으로 모인 화면
한 번의 기록

요양원의 하루는 기록으로 시작해 서류로 끝납니다.
우리온은 그 기록을 한 번만 받습니다

한 번 입력하면 기록지·청구·보호자 화면에 함께 반영됩니다. 같은 내용을 서식마다 다시 옮겨 적지 않습니다.

침상 태블릿체위변경 · 좌측  탭
관리자웹지연 해제
담당자 워치알림 종료
청구월 산정에 반영
보호자 웹오늘의 케어
입소 72시간 관찰

입소 첫 사흘은 배뇨·배변을 따로 셉니다

입소일 00:00부터 72시간을 셉니다. 침상에서 남긴 배뇨·배변이 관찰 타임라인에 쌓이고, 진행률과 이상 신호를 관리자웹에서 봅니다. 여기서 나온 값이 그 어르신의 기준선이 되고, 이후 지연 알림은 그 기준으로 울립니다.

관리자웹 입소 프로세스 — 72시간 집중 배설관찰 진행률(28h / 72h)과 배뇨·배변 관찰 타임라인
청구 · 수납

받을 돈을 손으로 계산하지 않습니다

등급별 급여 본인부담금과 식대, 비급여를 자동으로 산정해 월 청구액을 만듭니다. 일괄 발행하면 보호자 화면에 청구서가 그대로 올라가고, 납부가 들어오면 수납으로 확인 처리합니다.

관리자웹 청구·수납 › 보호자 청구 — 수급자별 급여 본인부담금·식대·비급여를 자동 산정해 월 예정액과 발행 버튼을 보여 주는 화면
현장에서 쓰는 단말

놓친 케어는 먼저 알리고,
기록은 어르신 옆에서 바로 남깁니다

긴급 호출은 그 시각 근무 중인 직원 모두의 손목으로, 지연된 케어는 대시보드 상단으로 올라옵니다.
기록은 큰 글씨와 선택형 버튼으로 남깁니다.

침상 태블릿 케어 메뉴 — 체위변경·기저귀·배설·수분·식사·투약·바이탈을 큰 버튼으로 고르는 화면
침상 태블릿 — 선택형 케어 기록
침상 태블릿 긴급 호출 — 근무 중인 요양보호사와 관리자에게 전송된 상태
침상 태블릿 — 긴급 호출 전송과 도착 대기
스마트워치 긴급 호출 알림 — 302호 3번 김영자
스마트워치 — 긴급 호출이 손목으로
요양보호사앱 오늘 홈 — 예정 케어·지연 케어·안전교육을 숫자로 보여 주는 화면
요양보호사앱 — 오늘의 예정·지연 케어
안전교육

법정 교육 위에 추가 안전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합니다

낙상·안전사고 예방, 감염관리, 노인학대 예방, 개인정보보호. 마감일과 이수 여부가 요양보호사앱에 그대로 뜨고, 마감이 가까우면 본인에게 알림이 갑니다.

요양보호사앱 안전교육 — 필수 교육 4개 중 미이수 2개와 마감일을 보여 주는 화면
보호자 웹

보호자는 문자로 받은 링크만 열면 됩니다

앱 설치도, 회원가입도 없습니다. 기관 입장에서는 보호자 문의 전화가 줄어듭니다.
오늘 뭐 하셨는지, 이번 달 얼마인지, 면회는 언제 되는지 — 보호자가 직접 확인합니다.

보호자 웹 홈 — 오늘 바이탈과 생활 소식, 면회 일정을 보호자가 한 화면에서 보는 모습

보호자가 보는 화면

오늘의 생활
생활 소식 타임라인케어 기록 (일·주·월)식단표
건강 상태
바이탈 추이오늘의 케어
청구와 소통
청구서와 영수증가정통신문면회 예약

생활 소식은 기관이 검토하고 승인한 뒤 게시됩니다.

문의 안내

우리 기관에 맞는 구성을 잡아 드립니다

정원·침상 수·근무 인원만 알려주시면 필요한 단말 수량과 예상 비용을 정리해 드립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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